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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0세의 대학 1학년 여학생 Q양

증세: 심한 불안증과 기분이 좋았다가 한 순간 기분이 나빠지는 등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심하게 우울해서 학교 동료들에게 따돌림을 당한다고 불평

접촉: 치료자의 인터넷 홈 페이지에 들어가서 치료 사례들을 읽어 보고 나서 치료받겠다고 연락과 함께 어머니의 전화 인터뷰를 요청했음

진단: 강박 불안증, 우울증, 가벼운 성격장애

치료 기간: 1회기에 2시간으로 인터뷰 상담을 받은 후에 6개월 치료를 받겠다고 치료 계약을 하고 1회 치료 회기에 2시간으로 1주일에 2회 치료 회기로 지금 현재 10시간 째 치료를 받고 있음

치료 결과: 치료 10시간 째 아래와 같은 내용의 문제의 핵심 원인이 분석되어졌음. 이 분석에 대해서 Q양은 100% 치료자의 분석이 정확하다고 동의를 하고 짧은 기간에 증세가 완화되어 자신감을 회복하고 있다고 즐거워했음

 

치료의 과정

Q양은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러 오기 전에 다른 치료사 한데서 3개월간 심리치료를 받다가 치료 효과가 불만족스럽고 치료자에 대한 불신으로 홈페이지에서 치료자의 치료 사례들을 훌터보고 난 후에 치료자에게 전화로 인터뷰 상담을 요청해왔다.

Q양의 성장 배경: Q양은 공무원으로 있는 부모님의 맞벌이 때문에 어린 시절에는 할머니 손에서 주로 자랐다고 했다. 할머니는 어린 시절에 Q양에게 먹는 것과 입는 것 대소변에만 신경을 썼지 어린이와 이야기를 하거나 어린이의 욕구를 들어주고 표현을하게 해주는 것들에는 신경을 쓰지 않았다고 했다. 그리고 초등학교 시절에는 할머니가 자주 매로 때렸던 기억들이 많아서 지금도 할머니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지금 할머니는 치매 증상으로 가족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으나 아버지와 잦은 다툼으로 가족들의 분위기가 나빠져서 온 가족들이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했다. 특히 아버지가 할머니를 싫어해서 자주 다툼이 생긴다고 했다. 할머니는 한 달에 약 10만원 정도가 나오는 연금을 넣는 통장을 자주 기억 상실로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서 아버지가 돈을 훔쳐간 것으로 생각해서 아버지에게 왜 내 돈을 훔쳐갔느냐?고 따지고 아버지는 그 통장과 돈을 찾느라고 온 집안을 뒤지고 찾게 되면 여기에 있지 않으냐며 할머니를 구박하는 일이 잦다고 했다. 어머니도 잦은 할머니의 치매 증상 때문에 일찍이 할머니와 따로 살지 못한 것을 후회를 한다고 했다. 2살 아래의 여동생이 있고 아버지는 50대이고 어머니는 아버지와 12살의 차이가 난다고 했다. 어머니는 공무원으로 최근에 승진을 위해서 야근을 하게 되면 11시 12시가 되어야 귀가하기 때문에 Q양과 아버지 사이에 갈등을 중재하지 못해서 아버지와 잦은 갈등으로 Q양이 괴로워할 때 옆에서 방관하는 격이 되었다고 아쉬워했다.

Q양은 어린 시절 유치원 시절부터 약간 뚱뚱해서 비만으로 동료들로부터 뚱땡이라는 별명으로 괴로움을 당했다고 하소연을 했다. 그러나 그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시절에는 동료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해도 당차게 맞대응으로 잘 뚫고 나갔다고 했다. 그러나 초등학교 4학년 이후 부터는 동료들에게 따돌림으로 당차게 대응을 하는 능력이 약화되어서 점차로 맞대응을 하지 못하고 동료들의 눈치를 보는 경향이 많아져서 혼자서 괴로워하는 때가 많았다고 했다. 중학교 1학년 때 전교 4등으로 뛰어올랐고 그 이후에 성적은 약간 떨어졌으나 전교 평균 20등을 유지해서 반에서 2등-3등 정도로 유지를 했다고 했다. 중 3학년 때 그녀는 음악에 취미가 있어서 음악을 전공하고 싶다고 자주 가족 들에게 말을 했으나 특히 아버지가 반대를 해서 많은 갈등을 겪었다고 했다. 음악 인터넷 까페에 그녀가 노래를 부른 것을 동영상으로 올려서 많은 칭찬과 격려를 받았던 것을 계기로 그녀는 자신감을 많이 회복을 했고 고 1학년 때 학교 개교 기념일 축제 때 음악으로 대상을 받아서 전교생들로부터 부러움을 받았고 고등학교 2학년 때는 몸무게를 정상으로 회복시켜서 자신감이 충만 했다. 여기에다 어머니가 전교 성적을 20 안에 들어가면 일렉트릭 기타(전기 기타)를 사주겠다고 약속한 터에 죽자고 공부를 해서 전교 3등을 한 적이 있고 이후부터 늘 평균 성적은 전교 20등정도로 지속적으로 유지를 했으나 음악을 전공하고 싶어서 음대를 가려고 작정을 했을 때 아버지가 극구 반대를 했고 이후 고 3 때는 자주 아버지와 싸움으로 적어도 1주일에 2회 3회 정도로 늘 다투었고 아버지의 반대에 적극적으로 맞대응으로 맞서는 바람에 자주 갈등이 폭발했다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를 해 나갔다.

 고 3 때 그녀는 음악 전공으로 나가느냐 혹은 다른 전공을 선택하느냐를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었고 공부는 점점 성적이 하락해서 전교 성적이 전교 80등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전교가 아닌 그녀의 반에서 약 10등 정도로 유지를 하고 있었고 몸무게가 다시 살이 져서 원래의 뚱뚱한 몸매로 되돌아가 버렸다. 그녀는 결국 아버지와 잦은 싸움으로 집을 나가서 이웃집 할머니와 함께 2주일을 살다가 다시 집으로 복귀해서 아버지에게 죄의식으로 공손하게 대응을 하고 조용하게 지낼려고 했으나 며칠 가지 못해서 다시 싸움이 계속되었고 이후에 어머니와 여동생과 Q양이 같이 집을 나가서 외할머니와 2달 정도를 같이 살다가 다시 집으로 되돌아와서 3학년 수능이 되었고 수능 후에 그녀는 지금 수원에 있는 xxx 대학교 철학과 1학년 신입생으로 3월 달에 신학기를 맞게 되었다고 했다.

Q양과 아버지의 갈등: 아버지는 Q양이 음악을 전공하는 것에 결사적으로 반대를 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음악을 하려면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야 하고 집에서 레슨비용이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 들어가는 비용을 감당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 때문이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딸이 음악을 하게 되면 결국은 다른 사람들의 둘러리를 서다가 돈만 탕진하고 타락할지 모른다는 이유 때문에 돈을 벌지 못한다는 구실로 극구 반대를 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술 주사가 있다고 했다. 아버지는 술을 마시지 않으면 평소에는 말이 없다가 술만 마시면 혼자서 Q양이 듣고 있는 데고 불구하고 "음악을 해서는 밥 먹고 못 산다" "딸년이 무엇을 안다고 아버지 말을 듣지 않고 청개구리처럼 반대한 하는가?" 등으로 욕을 쓰가면서 말을 하는 것을 들어면 화가 분노가 탱천해서 가만히 듣고 있지 못한다고 했다. Q양은 음악을 하는 것은 내가 즐겁고 재미있고 흥미가 있기 때문이라고 대응을 했으나 아버지는 막무가내였다고 했다. 싸움이 시작되면 아버지는 욕설을 자주 사용했다고 했다. xxx 년아! 혹은 개새끼가 등등으로 육두문자를 자주 썼다고 했다. 아무리 화가 났기로 서니 아버지라고해서 가족에게 욕를 할 수 있느냐 하는 것에 분노했다. 그녀는 아버지가 불평을 하거나 반대를 하는데는 참고 모르는 척 하지 않는다고 했다. 매번 마다 아버지가 정신이 이상한 것 아니냐 하고 대들면 아버지는 정신 이상자라는 말에 노발대발해서 Q양에게 손찌검을 하고 발로 차고 신체적 폭행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분개했다. 이러한 아버지와의 갈등은 중학교 시절부터 특히 자주 등장하게 되었고 Q양의 자신감에 많은 상처를 남겼다고 했다.

 Q양과 아버지의 결투의 첫 번째 이벤트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와서 Q양의 방에 들어와서 왜 아버지가 원하는 대로 일반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음악을 전공하려고 하느냐 라고 화를 내는 바람에 아버지를 그녀의 방에서 나가라고 밀치는 바람에 아버지가 대노해서 그녀를 쓰러뜨리고 몸에 올라타서 구타를 하는 바람에 몸싸움으로 번졌다. 그녀는 고함을 지르면서 발악을 했고 울면서 고함을 질렀고 첫 번째 이 이벤트 후에 그녀는 짐을 싸서 이웃에 혼자 사는 할머니 집으로 2주일간 피신을 했다. 그러나 그 할머니가 언제나 밥상을 차려 주시고 너무 잘해주는 바람에 미안해서 오래 있지 못하고 2주일 만에 집으로 원대 복귀를 했다고 했다. 죄의식으로 아버지에게 큰 소리를 치지 못하고 조용하게 지내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얼마 후에 또 두 번째 폭발을 한 것이었다.

 Q양과 아버지의 결투의 두 번째 이벤트는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와서 혼자서 Q양에 대해서 중얼 대는 바람에 참을 수 없어서 아버지가 정신 이상자 같다는 말에 화가 난 아버지가 노발대발해서 또 Q양을 쓰러뜨리고 폭행을 하는 와중에 옆에 있는 여동생이 울면서 말리자 아버지는 여동생을 주먹으로 때려서 여동생의 입과 코에서 피를 흘리게 되었고 이 시점에서 어머니가 야근 근무를 마치고  11시 경에 집에 도착을 했고 집안에 난장판이 된 것을 목격하고 경찰서에 폭력 전화를 신고해서 경찰이 출동을 했으나 아버지는 경찰에 연행되지 않았고 가족 문제로 덮어 버려서 할 수 없이 아버지에게 경고를 주는 것에 실패한 것을 직감하고 어머니와 여동생과 Q양이 혼자 살고 있는 외할머니 집으로 들어가서 아버지와 이혼을 종종해 보았으나 이혼이 쉽지는 않았다 2달 후에 다시 집으로 복귀를 해서 수능을 치고 지금의 xxx 대학 철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녀는 왜 하필 요즈음에 인기가 없는 철학과에 진학을 하게 되었느냐는 치료자의 질문에 그녀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싶어졌다고 했다. 지금은 음악을 완전히 포기를 했느냐?라는 질문에 지금도 음악은 포기한 것이 아니고 몇몇 동료들과 연결해서 음악 동호회를 만들고 음악을 할 것이라고 음악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있음을 이야기 했다.

 Q양과 아버지의 또 다른 갈등은 Q양이 전교 4등을 하고 난 직후에 시험이 끝난 직후에 쉬는 기간으로 Q양이 책상에서 다른 인터넷 검색을 하고 있거나 쉬고 있으면 "네가 그렇게 해서 어떻게 전교 1등을 할 수 있겠느냐고 다그치고 강압을 하는 것에 참을 수가 없다고 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아버지는 더 제촉을 했다. 전교 4등을 한 딸을 칭찬하거나 만족해 해서 딸에게 공부를 하는 것을 맡겨주지 못하고 전교 1등을 해야 한다고 다그치는 아버지는 딸이 공부를 더 해야 한다고 강박적으로 밀어붙이는 것에 강압을 느낀 딸이 반발을 하게 되면서 공부에 강박적이 되어갔다는 것이 그 다음의 시험에서 전교 20등으로 하락을 하게 된 근본 원인이 되었음을 분석해 낼 수가 있었다. 이후에 그녀는 한번도 전교 4등이라는 자리를 고등학교 2학년 때 이외에는 다시 회복을 하지 못했다. 그 이유는 다음의 이론적 근거에서 상세하게 다루어질 것이다.

 Q양은 학교에서 전교 4등과 전교 20등 그리고 학교 축제에서 대상을 받고도 이것을 자신감으로 연결 시키지 못한 것을 분석해 낼 수 있었다. 그녀는 "공부만 잘하면 무엇하느냐" 라는 동료들의 비아냥 때문에 많은 상처를 받아서 공부와 음악을 자신감으로 연결을 시켜지 못한 것이었다.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뚱뚱한 몸매 때문에 뚱땡이 라는 별명이 꼬리를 달고 다녔고 여기에다 동료들과의 관계에 주눅이 들어서 제대로 동료들의 갈굼에 맞대응을 하지 못하고 동료들의 눈치를 보아온 것이 그녀의 자신감의 저하의 밑바닥에 깔려 있었다.

Q양과 어머니관계: Q양은 어머니에게 많은 분노를 가지고 있었다. 어머니는 어떤 점에서는 Q양을 이해라고 직접적 갈등을 만들지는 않았지만 아버지와 Q양과 싸움에서 어머니는 항상 아버지가 술 주정을 하면 아버지 말이 맡다고 맞장구를 치고 Q양의 편을 들지 않았고 Q양이 화가나서 분노해 있을 때는 Q양의 편을 들어서 어머니가 공평하게 잘못된 것을 잘못 되었다고 말을 하지 못하고 위기 시에 강한 편에 비위를 맞추려고 하는 것에 분노했다. 아버지가 술을 마시고 잔소리를 하면 언제나 아버지는 했던 말들을 반복해서 되풀이른 하는데도 아버지 말이 맞다고 하고 화가나서 분기 탱천에 있는 Q양에게는 아버지가 술을 마셨을 때는 대꾸를 하거나 대응을 하지 말고 무시하고 아버지를 피하라고 종용해 왔다고 분개했다. Q양은 잘못된 것을 참고 묵인할 수 없다고 했다.

 Q양은 자신의 단점을 이야기해 보라는 치료자의 질문에 지나치게 완벽주의 적이어서 어떤 것이 완벽해지지 않으면 진행이 되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완벽해지지 않았다면 그녀는 그 문제에 계속해서 집착을 해서 다른 문제들을 소홀하게 되어 버리고 결국은 전부(all)가 아니면 전무(nothing)가 되어 버린다는 것을 분석해 낼 수 있었다. 즉 "all or nothing"이 되어 버린다는 것이었다. 음악에 전공이 결정되어지지 않아서 음악으로 진행이 되어지지 않았고 일반 공부로 방향이 결정되어지지 않아서 이곳과 저곳으로 방황을 하면서 시간을 다 소비해 버린 결과가 되었다. 예를 들어서 그녀는 신학기 개강 1 주일 만에 벌써 3번이나 결석을 했다고 하소연을 했다. 이유는 아침에 일어나 보니 아침 준비 시간이 너무 없어서 적어도 1시간 30분 정도는 여유가 있어야 준비를 할 수 있는데 30분정도밖에 여유가 없어서 대학 강의 수업을 포기하고 그대로 누워서 잠을 자 버리고 강의 시간에 결석을 했다고 했다. 만약에 늦게 강의실에 들어가면 동료들의 매서운 눈치가 무서워서 강의 시간 도중에는 들어갈 수가 없다고 느꼈다고 했다. 1시간 30분이 왜 필요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고 말리는 시간이 약 2시간이 걸리고 화장을 하고 얼굴 매무새를 고치는데 약 30분이 걸린다고 했다. 머리를 말리지 않고 강의실에 들어가면 동료들의 시선이 두려워서 머리를 감지 않고 교실이나 강의실에 들어가거나 머리를 말리지 않고 들어가면 동료들이 비아냥이 겁이나서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했다. 매일 같이 머리를 감아야 하고 매일 같이 1시간 30분이 여유가 있어야 그날 학교에 가거나 강의실에 들어갈 수 있다고 했다. 이러한 완벽주의적인 행동은 2011년 아카데미 상 여우 주연상의 "블랙 스완" 영화를 닮아 있었다. 그 영화의 주인공 니나는 죽음 앞에서까지 완벽적이 되고 싶어서 "나는 완벽주의였어"를 반복했다. 블랙 스완에 대해서 상세히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이론적 근거

 Q양은 자신감이 없고 어떻게 동료들의 갈굼에 맞대응을 하느냐를 모르고 있고 어떻게 그들에게 이야기를 이끌어 가는가를 모르고 있었다. 그녀는 중학교 1학년 때 전교 4등으로 그리고 중학교 시절에는 전교 20등을 유지하면서 음악도 틈틈이 해서 재능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것을 자신감으로 연결 시키지 못한 것이 분석되어졌다. 전교 4 등을 했을 때 아버지가 전교 1등을 해야 한다고 강박적으로 밀어붙인 것 때문에 그리고 아버지가 그녀를 가만 두지 않고 쉬지 않고 공부를 하도록 강압을 했기 때문에 완벽주의적인 그녀에게 이것은 참을 수 없는 모욕이고 강압이고 침투로 느껴져서 오히려 공부가 성적을 올리는데 강박적이 된 것이었다. 그녀가 전교 4등이 된 것은 그러한 강압이 없을 때 자연스럽게 그녀의 실력이 발휘가 된 것이고 이후부터는 아버지의 1등 강압이 그녀를 1등해야 한다는 것에 강박적이 되면서 오히려 성격이 하락한 이유였다는 것을 분석해 낼 수 있었다. 그녀가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때는 동료들의 갈굼에 갈등들에 맞대응을 잘 해나가서 그녀는 동료들의 비아냥에 견딜 수 있었고 그리고 잘 대처를 해서 외톨이로 지내가 않고 그런대로 어울릴 수가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뚱땡이 라는 별명과 놀림 그리고 가족들 한데서 특히 아버지 한데서 칭찬보다는 비난적이고 할머니가 자주 초등학교 시절에 매로써 자무 얻어 맞았다는 것 때문에 자신감의 저하로 연결되어서 이후부터는 아버지의 눈치 할머니에게 눈치를 많이 보게 된 것이 동료들의 눈치에 예민해져서 자신감의 저하로 말을 잘 하지 못하고 속으로 온갖 생각들을 비관적으로 하는 계기가 된 것이었다. 그녀는 혼자 있을 때 온갖 상상, 생각들로 머리가 터진다고 하소연을 했다. 엄마가 양육에서 벗어나 있었고 할머니가 양육을 했기 때문에 할머니는 옛날 사람으로 먹고 입는 것 대소변에만 신경을 썼지 Q양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말로써 표현을 하게 만들어주고 자기 의사를 말로써 표현하게 해주는 것에 소홀했고 어머니는 어린 시절부터 Q양과 따뜻하게 이야기를 하거나 Q양의 이야기를 들어준 적이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이 이것을 증명해주었다.

 아버지가 Q양에게 하는 말들은 전부가 칭찬을 거의 없고 1등해야 한다, 2등은 의미가 없다, 너는 음악을 해서는 안 된다, ---는 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표현과 Q에 대한 아버지의 대화는 거의가 비판적이고 비난적이었다. 아버지가 원하는 것은 딸인 Q양이 아버지가 말하는대로 따라 오라 아버지가 말을 하면 군소리 말고 아버지의 말에 토를 달지 말고 따라오면 된다는 식의 강압이 바로 Q양이 동료들과 갈등이 생겼을 때 동료들의 말에 토를 달거나 대응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임을 무의식적으로 암시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다른 사람들과 생각이 틀릴 때 자신의 소신을 말로써 재대로 표현을 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비웃고 자신을 욕하고 자신을 잘못되었다고 비난이 두려워서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바로 아버지가 딸에게 강요를 하고 있는 것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아버지의 소망이 딸인 Q양의 마음 속에서 그대로 따라가려고 하는 태도가 동료들과 관계에서 그대로 나타나고 있고 또 Q양의 마음 속에서 항상 동료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면 동료들이 나를 잘못되었다고 비웃고 놀리고 비아냥거릴 것이다라고 해서 말을 하지 못하고 속으로 삼키고 있는 것이 바로 아버지가 Q양에게 하고 있는 비난, 비판, 폭언들이 Q양의 마음 속에서 반복되고 있음을 반영하고 있다는 것을 Q양이 인식을 하도록 알도록 했다.

 Q양은 치료자와 첫 만남에서 자신은 감정이 천국에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고 하소연을 했다. 그녀는 한번 기분이 좋아면 친구들과 잘 지내고 말도 말 걸고 마음 속에서 두려움, 비아냥 그림 등에 신경을 쓰지 않고 할 말을 다 한다고 했다. 그러나 기분이 좋지 않으면 친구에게 갈굼이나 가족들로부터 기분이 나쁜 소리를 듣고 의기 소침하게 되면 그녀는 너무 많이 망설이고 너무 많은 부정적 생각에 사로잡히게 된다고 했다. 여기에서 치료자는 좋은 자아와 나쁜 자아가 쪼개져 있다는 것을 알도록 했다. 이 자아가 통합이 되어져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성격장애의 특징이 감정이 쪼개진 것이 특징이다. 우리의 자아는 한 개로 통합이 되어져 있어서 전체로 보면 하나로 보인다. 이것은 생리학적으로 보면 우리는 뇌가 두 개로 되어있다. 좌뇌와 우뇌 두 개로 되어 있고 진화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리의 뇌는 파충류의 뇌, 포유 동물의 뇌, 그리고 고등동믈의 뇌로 세 개로 되어있다. 그러나 실제 우리는 뇌가 2개 혹은 3개로 되어있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이 여러 개의 뇌들이 서로 잘 응집력이 있게 통합되어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자아도 마찬가지 이다. 우리의 자아는 유아기 자아, 초등학교 시절의 자아, 중학교 시절의 자아, 고등학교 시절의 자아, 대학 시절의 자아로 되어 잇다는 것을 알도록 했다. 즉 자아는 경험의 집합으로 그 시기에 경험들의 총합이 자아라는 것을 알도록 했다. 그녀의 자아는 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때 그리고 고 1학년과 2학년 시절의 자아는 긍정적이고 동료들과 관계에서 자신감에 차 있었던 자아였고 이것이 좋은 밝은 자아이고 초등학교 고학년 시절부터 중학교 시절과 고등학교 3학년 시절에 아버지와 갈등의  경험의 집합이 나쁜 자아와 연결되었있음을 알도록 했다. 이 자아가 쪼개져서 한 때는 나쁜 자아의 등장과 또 다른 한 때는 좋은 자아의 등장이 눈에 띄게 분열이 되어있기 때문에 감정의 기복이 심해짐을 알 게 했다. 좌뇌와 우뇌 그리고 파충류의 뇌, 포유동물의 뇌, 고등동물의 뇌를 상세하게 보고 싶은 사람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치료자는 Q양에게 심리적 지식을 알고 배우도록 했다. 사람은 고통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우리가 기쁨은 나눌수록 크지고 고통을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명언을 기억하도록 했다. 고통스러움과 괴로움을 친구나 가족 구성원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긴장이 풀린다는 것을 알 게 했다. 동료들이 싫어할 것이라고 판단해서 부정적인 느낌과 생각들을 말를 하지 않는 것은 신체적 긴장을 들어올리고 참을 수 없는 고통을 유발하는 것을 알 게 했다. 부정적인 사고 생각 상상들을 대표하는 나쁜 자아를 대적하고 대응하는 자아와 대화를 치료 초반기에 훈련을 시키기로 했다. 그녀는 지능이 뛰어나서 심리적인 이론의 설명에 딸 반응을 하고 따라 왔다. 자아가 나쁜 자아와 좋은 자아와 쪼개져 있다는 설명에 동의를 했고 나쁜 자아에 대해서 좋은 자아가 설들과 달램을 사용하는 것에 잘 부응해 왔다,

 전부 아니면 전무는 all or nothing은 잘 하면 좋은데 못하는 파멸하는 태도로써 이런 생각들은 자아를 파괴 시킨다는 것을 알 게 했다. 강박증 환자들의 특징이 전부 아니면 전무이다. 대신에 100%를 얻지 못하면 90%라고 건지고 90%가 아니면 80%라고 건지고 80% 아니면 50% 혹은 40%라고 건지는 태도를 받아들이게 했다. 이유는 최하 40%가 적어 보이지만 그것도 쌓이면 60% 70% 가 된다는 것을 강조 했다. 예를 들어서 아침에 1시간 30분 전에 일어나는 것은 대단히 부지런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알 게 했다. 여성들이나 동료들을 보면 항상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간단한 화장품을 소장하고 다니면서 간이 화장을 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또 여성들의 가방 속에는 간단한 화장품을 왜 가지고 다니느냐는 것을 알 게 했다. 점심이나 식사 후에 직장 여성들이 화장실이나 책상 앞에서 간단하게 화장을 해서 몸 단장을 하는 것을 알 게 했다. Q양이 집에서 수원에 있는 xxx 대학에 가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느냐고 물었을 때 2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그러면 시간이 없어면 머리를 감고 말리는 것은 지하철을 타고 가면서 말리면 강의 시간 도착 때는 머리가 말라 있을 것이고 지하철에서 간단한 화장을 하면 학교 강의 시간에 도착할 시점에는 머리도 마르고 화장도 마무리가 될 것이 아닌가를 깨닫게 했다.

 

치료의 결과

 1회 치료 회기 당 2시간으로 1주일에 2회의 치료가 끝나고 다음 주일에 3회기 치료에서 그녀는 1주일 동안을 잘 보내고 기분이 좋아졌다고 즐거워했다. 이전에 치료자에게 오기 전에 3개월 동안 심리치료를 받았으나 별 효과가 없어서 고통스럽고 절망적이었는데 지금은 기분이 너무 좋고 자신감이 생긴다고 했다. 처음에 치료자와 대화에서 그녀는 목소리가 힘이 없고 기어들어가는 목소리였으나 지금은 희망에 차고 말을 많이 하는 자신감이 넘치는 목소리를 보이는 것을 치료자가 직감할 수 있었다. 그녀는 가끔씩은  기분이 좋으면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말도 소신있게 잘 하지만 기분이 따운 되면 또 우울해지고 복잡한 생각 속에 빠진다고 걱정스러워했다. 치료자는 그녀에게 어쩌다가 기분이 좋게 된 것이 아니고 우연히 이렇게 된 것이 아니고 이것은 지금까지 위에서 설명한 심리적인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고통스러웠던 것이라고 강조를 했다. 그녀에게 치료자 한데서는 말을 많이 하고 말의 논리성이나 예의 범절을 따지지 말 것을 주문을 했다. 신체적 긴장을 풀어줄 수 있게 치료 시간이 2시간으로 책정된 것에 그녀는 감사한다고 했다. 이곳에 오기 이전에 치료사 한데서는 45분으로 짧아서 제대로 말을 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마음 놓고 온갖 이야기들을 할 있어서 좋고 또 좋은 분석으로 치료자와 신뢰감이 생겨서 기분이 좋다고 했다.

그 다음 치료 회기에서 그녀의 자아 처벌과 우울증의 악순환이 재발했고 이것이 어떻게 분석되어져 깨달음으로 갔는지를 알고 싶은 분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