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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40 세의 직장인 D씨

증세: 최근에 "심장마비" 심장병" "심장"등의 말들이 나오거나  TV에서 "심장마비"로 어떤 사람이 죽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채널을 돌리거나 심장이 두근거림을 자주 느낀다고 하소연

접촉: D씨는 1년 6 개월 이전에 치료자에게 공황 장애 때문에 치료를 받은 적이 있었다. 그 때 좀 더 치료를 받으라는 치료자의 권유에 이제는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겠다고 치료를 종결했던 사람이었다. 그 이후 약 1년6 개월이 지나면서 공황 장애는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으나 가끔 심장 박동, 호흡에 집착해서 죽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때문에 좀더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다시 치료자를 찾아 오게 되었음

진단명: 불안 장애, 공포증(죽음), 자아 장애

치료 기간: 1주일에 1회기로 2시간씩 2년 동안 분석 치료를 받았고 공황 장애는 사라져서 치료를 종결 되었다. 그러나 1년 6개월 후에 다시 공황 장애의 재발로 찾아오게 되었다.

치료의 결과: 그는 총 치료 기간 2년간 심리치료를 받았었다. 그의 마지막 6개월은 그의 공포증은 거의 마무리가 되었으나 한번씩 대인관계의 갈등과 스트레스에 의해서 심장이 뛰고 가슴이 벙렁거린다는 호소에 마지막으로 6개월간 치료 계약을 해서 성격장애 쪽으로 치료를 병행하기로 했다. 그 후에 치료가 종결 되었고 그리고 1년 6개월이 지나간 후에 다시 1주일에 2회로 심장이 띈다는 전화를 받고 치료자를 찾아오게 된 것이었다.

 

치료의 과정

 D씨는 2015년 1월 달에 치료자에게 전화로 심장이 뛰는 느낌 때문에 다시 공황장애가 오는 것이 아닌가? 두렵다고 하소연을 했다. 치료자는 상세한 것은 치료자를 찾아와서 2시간 컨설팅을 해 보아야 구체적인 분석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었고 D씨는 치료자를 찾아 오겠다고 약속을 한 이후에 전화가 없었다. 그 후에 6 개월이 지난 후 2015년 7월 중순에 D씨가 다시 치료자에게 심장이 뛴다고 전화를 했고 응급처치를 한 후에 그 다음 주일인 7월 24일에 D씨가 전화를 한 후에 치료자의 사무실을 찾아오게 되었다.

 치료자는 그 동안에 어떻게 지냈는지?에 대해서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줄 것을 당부를 했고 D씨는 심리치료 이후에 지금까지의 상황을 소상하게 이야기를 해 주었다.

 1년 6개월 전에 2013년 1월 달에 D씨는 공황 장애가 더 이상 없었고 공황 장애에 대한 대처 방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치료를 종결을 했다. 그 때 D씨는 그 당시에 탑차(화물 운반을 하는 2.5톤 화물차)로써 병원에서 쓰레기를 관리를 해 주는 영세 업체에서 봉급을 받고 탑차를 운전해서 아침 7시-8시 경에 나가서 저녁 7시 경에 일을 끝마치고 오는 업무로 한달에 170만원 정도를 받고 있는 봉급 생활 하고 있었는데 부인이 생활 비용이 부족하다는 불평 때문에 일자리를 바꾸라는 한 형님(선배)으로부터 권유를 받아들여서 아파트는 담보를 맞기고 은행에서 8천만원을 대출을 받아서 5톤 정도되는 중고 탑차를 구입해서 화물 운송을 해 주는 자가 영업자로 바뀐 상황에서 심리치료를 종결했다.

 

 D씨의 일상 생활

 그 후에 D씨는 그 K 형님(50대 초반)의 도움으로 인천 공황의 화물들을 운송해서 배달 해주는 업무를 하고 있었다. 수입은 많은 경우에는 1달에 500만원 정도로 괜찮은 편이었다. 지금까지 약 1년 6개월 동안 D씨는 일자리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K 선배는 그가 인천 공황에서 화물 운송을 입찰로 하청을 받아서 이 물건들을 운송해주는 일로써 그 일 자체는 어렵지 않는데 K 형님과 관계가 문제가 되었다. K 형님은 D씨를 잘 돌보아주고 보살쳐 주는 척했지만 사실은 그 자신의 입찰 받은 운송 사업을 일이 많은 경우에는 D씨로 하여금 일을 시키고 그가 수수료를 챙기는 쪽으로 하는 일이어서 (D씨는 그에게는 수수료를 따로 챙기지 않는다고 했음) 그가 시키는 일을 하지 않거나 다른 운송업 때문에 바빠서 거절하는 경우에는 가차 없이 언어 폭력이 따라왔다고 불평을 하소연했다.

 이 xxx 같은 놈! 내가 거지 같은 네 놈을 데려와서 밥 먹고 살도록 도와주었는데 이제 와서 나를 배신하느냐? 네 놈과는 이제 끝이다. 다른 네 놈 같은 배신자와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라고 폭언을 일삼아 왔다고 했다.

 K 형님 밑에서 하청을 받아서 운송 사업을 하는 동료들을 몇 명 알 게 되었고 그들과 만나면 그 K 형님에 대한 화풀이로 그를 험담하고 그의 나쁜 언어 폭력을 비난하고 비판하게 되면 그 뒷담이 또 그 K 형님의 귀에 들어가서 그 다음에 만나면 K 형님은 D씨에게 또 언어 폭력이 시작되는 것이 습관화 되어 버렸다고 했다.

 D씨는 K 선배로부터 언어 폭력을 당할 때 어떻게 대응하고 대처를 했는지?를 치료자가 체크를 해 보았을 때 D씨는 K 형님에게 "형님은 너무 하십니다. 내 처지를 이해해 주지 못하고 내 입장을 고려해주지 못하고 형님 입장만 주장을 합니다. 내가 일이 많아서 도저히 도와줄 수 없는 때도 있지 않겠는지?를 고려해주지 못하는 것이 섭섭합니다. 무조건 언어 폭력으로 이 xxx 새끼, 저 xxx새끼 등으로 욕설을 하니 내 나이가 40대 초반인데 참고 견딜 수가 없습니다."라고 항의를 한다고 했다.

 치료자는 D씨의 대응 방식은 잘 한 것으로 칭찬을 해 주었다. 언어 폭력에 참고 말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똑 같은 욕설과 언어 폭력으로 대응하지 않고 말로써 표현을 한 것은 잘 하고 있다고 칭찬을 해 주었다. 그 동안에 일어난 일들을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도록 했다.

 D씨와 K 형님 관계는 그러한 언어 폭력 속에서도 약 1년 동안은 3번의 갈등이 있었지만 다시 재개 되었다고 했다. K 형님은 D씨가 그의 말에 복종하지 않는 경우에는 관계를 끊어 버리는 습관이 있었다. 그는 그렇게 단절을 하고 나면 2주-3주일이면 또 연락이 와서 화물 운송을 부탁을 했다. K 형님은 D씨 한데만 언어 폭력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고 그의 하청 업체들 한데 모두 그렇게 언어 폭력을 사용해서 다들 K 형님의 성격 탓으로 돌리게 되었다고 했다.

 D씨는 K 형님 밑에서 하청을 맡아서 운송을 하고 있는 동료들에게 같이 만나서 이야기를 하거나 식사를 하게 되면 서로 K 형님에 대한 언어 폭력에 험담과 K 형님에 대한 분노, 짜증을 뒷담으로 표현하게 되고 그러한 K 형님에 대한 뒷담은 이후에 K 형님에게 전달이 되어서 그의 뒷담을 하고 다닌다고 D씨에게 언어 폭력을 행사하게 되는 것이 습관화 되어 버렸다고 했다.

 그러나 공황 장애는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2014년 7월 달에 한번 가슴이 뛰고 심장이 빨리 뛰는 심장 급박증이 왔으나 잘 대처를 해서 지나갈 수 있었고 공황 장애는 없이 잘 지나갔다고 했다.

 그런데 K 형님으로부터 갈등 관계가 계속되고 그리고 K 형님 밑에서 하청 운송업자들과 관계도 흥미가 없어지고 관심이 사라지면서 K 형님과 K 형님 하청 운송 업자들과 관계를 끊어서 단절하고 D씨는 다른 동료들과의 관계 역시 단절하고 xxx 교회의 동료들과 함께 우울리면서 기도 생활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했다.

 기도회 모임에 나오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달라고 했을 때 D씨 이외에 3명의 기도모임 멤버들이 있는데 첫 번째 멤버는 50대 초반의 형님으로 다른 업종의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이고 그리고 두 번째는 40대 후반 그리고 40대의 비숫한 나이의 남자로 두 사람은 직업이 없이 백수로 놀고 있는 사람이었다고 했다.

 그들과 만나서 관계를 어떻게 했는지? 그 관계의 스타일을 물었을 때 D씨는 그들과 만나면 기도를 하거나 종교적인 문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것 이외에는 별다는 말이 없다고 했다. 1주일에 3회는 철야를 하는데 저녁 10시 만나서 새벽 5시까지 기도를 한다고 했다. 밤샘 철야 기도를 하고 나면 화물 운송일은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서 물었을 때 D씨는 피곤해도 일을 빠뜨리거나 빼 먹지 않고 한다고 했다.

 위와 같은 기도 모임에서 3명의 동료들과 만나서 1주일에 3회의 철야 기도 모임을 가지고 그리고 그들과 종교 생활을 1월-4월달까지 하다가 우연히 그와 비숫한 개인 화물 운송을 하고 있는 A 형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는데 K 형님이 갑상선 암으로 수술을 하고 병원에서 퇴원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사 K 형님과 관계를 재개를 해서 다시 과거처럼 그 K 형님과 언어 폭력을 계속해서 듣고 지내다가 K 형님과 1달 동안의 관계 이후에 그와 관계를 끊어 버리고 나서 지난 주일부터 1주일에 2번이나 심장이 뛰는 심장 그발진과 호흡이 끊어지는 것 같은 공황 장애를 1주일에 2회를 경험하게 되면서 치료자를 찾아 왔다고 했다.

 치료자는 가족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물어 보았다. 왜냐하면 D씨는 언어 장애와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큰 아들과 고등학교 둘 째 아들과 갈등 때문에 다른 부모님들 보다 몇 백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D씨는 가족들과 관계는 큰 어려움이 없다고 했다. 큰 아들은 장애인 협회에서 통근 차로 학교에 데리고 가고 집에 데려다 주기 때문에 그리고 작은 아들은 사춘기를 통과하는 아들로 보고 갈등을 참고 간섭을 하지 않지만 한 번씩 둘 째 한데 화를 내서 혼내주는 것 이외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했다.

 경제적인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요청을 했을 때 D씨는 한달에 실제 수입은 메르스 때문에 최근에는 부진하지만 그 이전에는 상사가 잘 될 때는 순수입이 500만원 정도가 되었는데 최근에는 약 400만원 정도로 부인에게 250만원의 생활 비용을 매달마다 지불해주고 그리고 나머지는 은행 대출금과 이자로 한달에 50만원 정도 그리고 자동차 정비와 기름값 등으로 제외하고 나면 빡빡한 생활 이지만 경제적인 문제로 스트레스는 과거처럼 받지 않는다고 했다.

 은행 대출금의 원금과 이자는 매월 갚아가고 있어서 지금까지 약 2년 동안에 8천만원의 대출금에서 6천만이 남아 있고 약 2천만원을 갚았다고 했다. 앞으로 이렇게 계속해 나가면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최근에 한 인척이 지금의 탑 하물차를 팔아라고 해서 지금의 중고차를 팔고 약 3천 만원 정도 더 은행 대출을 받아서 탑차가 아닌 그냥 화물 자동차를 새차로 구입할 생각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하루 일과에 대해서 물어 보았을 때 D씨는 아침에 9시-10시 경에 출발을 해서 지정된 장소에서 화물을 싣고 배달을 해주는데 하루에 2번 정도 그리고 일감이 적을 때는 하루에 1번 정도 주로 서울과 인천과 경기로 지역에 한정됨 화물을 싣어서 배달을 해주는데 어떤 때에는 저녁에 화물을 실어 두었다가 새벽에 화물을 배달하는 경우도 자주 있다고 했다. 일에서는 과거처럼 피곤하거나 힘들지 않다고 했다. 앞으로도 이 화물 운송일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D씨의 공황 장애의 재발의 원인의 분석

 D씨가 1년 6개월 동안 공황장애가 없이 잘 지내왔는데 왜 최근에 1주일에 2회씩 공황 증세가 등장하려고 했는지?에 대해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컨설팅을 통해서 치료자는 D씨의 공장장애의 재발의 원인을 분석으로 찾아낼 수 있었다.

 D씨는 K 형님과 언어 폭력적인 관계가 자신도 모르게 과거에 D씨가 토건회사에서 사장 전용 운전기사로 12년 동안 일하면서 그 사장 한데서 받은 언어 폭력과 유사한 관계가 지금 D씨와 K 형님관계에서 재 등장을 해서 D씨는 무의식적으로 그 K 형님을 토건회사의 그 사장으로 연상을 해서 그 사장에 대한 억압된 분노로 연결되어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을 했을 때 D씨 자신도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고 했다. 토건 회사 사장은 말끝마다 D씨를 비하하고 비판하고 질책을 하는 언어 폭력으로 D씨에게 화풀이로써 그 자신의 스트레스를 D씨에게 투사를 해서 D씨를 화풀이 대상으로 이용해 왔었지만 그 사장의 전속 운전 기사를 그만 두도 치료자 한데서 치료를 2년 동안 받으면서 10년 동안에 누적된 분노를 방출하고 빼내었지만 그 토건 회사 사장 한데는 정작 한마디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D씨의 내면에는 그 분노가 아직도 남아 있었는데 이번에 K 형님과 관계에서 똑 같이 언어 폭력으로 그 상처를 건드려서 재발이 된 것이었다. 이 점을 지적을 했을 때 D씨는 시인을 했다.

 두 번째는 D씨가 2015년 1월부터 -4월달까지 교회에서 기도회에 참가 하면서 감정을 억압하고 분노를 참고 모든 것을 내 잘못으로(교회의 특징이 내 죄의 용서를 하느님에 비는 것) 내 자신의 자아를 공격하고 처벌해서 감정을 누르고 억압해서 그 분노가 계속해서 쌓여서 한계점을 넘어가면서 공황 공격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을 지적을 했을 때 D씨는 시인을 했다.

그가 교회에 몰두하고 집착을 하면 할수록 그는 정신분석 심리치료와 교회의 가르침이 갈등을 일으켜서 혼란하다고 털어 놓았다. 교회에서는 하느님에게 전적으로 의존해야 한다는 강조 때문에 자아를 생각하는 것은 금물로 되어있다는 것을 치료자가 잘 알고 있었다. 과거의 2년간의 치료에서도 D씨는 교회의 가르침과 심리치료의 치료가 갈등을 일으킨다고 자주 하소연을 했다.

 치료자는 교회의 가르침과 정신분석의 치료 이론과는 갈등적이 아니고 서로 수용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를 했다. 치료자는 치료를 받으러 오는 사람들에게 특정 종교를 믿으라고 권유하거나 혹은 종교를 믿지 말라고 권유하지 않는다. 종교의 자유는 보장을 하면서 심리적인 장애들은 정신 의학과 심리 과학으로 치료를 하는 것으로 질병을 치료하는 것과 같음을 강조를 한다.

 즉 기독교에서 모든 병을 하느님의 힘으로 기도의 힘으로 고친다고 말을 하는 목사님들이 잘못되었음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기독교 단체들이 세운 수 많은 병원들을 지적을 했다. 세브란스 병원과 이화여대 병원은 기독교 단체가 세운 병원이 아닌가? 그리고 가토릭 의과 대학과 성모 병원들은 카토릭 기독교에서 세운 병원들이 아닌가! 그들은 하느님의 기도의 힘으로 모든 질병을 고친다고 말을 하지 않는다. 단지 하느님의 도움으로 좋은 의사 선생님을 만나도록 해서 그 의사를 통해서 병을 고치는 것으로 기도를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를 해 온 것을 다시 회상을 시켰다.

 D씨가 K 형님이 갑상선 암을 수술를 받아서 병원에서 퇴원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D씨가 K 형님이 불쌍해서 연민으로 그에게 다시 연결을 해서 끊어진 관계를 회복했다고 말을 했지만 치료자는 D씨가 무의식적으로 기독교 모임에서 기도회의 4개월 동안 감정을 억압하고 누러 버렸기 때문에 분노, 짜증, 화가 누적되어져서 점점 쌓이게 되자 자신도 모르게 과거의 분노의 방출 통로를 찾기 위해서 K 형님과 화물 운수 동료들과 연결을 다시 한 것으로 보았다.

 왜냐하면 그들과 관계를 할 때에 1년 6개월은 비록 K 형님으로부터 언어 폭력을 당했지만 공황 장애는 거의 없었다. 다른 화물 운수 동료들과 자주 만나서 K 형님에 대한 분노, 짜증, 화를 말로써 표현을 할 수 있는 채널이 열려 있었기 때문에 긴장이 방출되어져서 쌓아지 않아서 공황 장애를 막을 수가 있었지만 교회에 집착하면서 감정 방추 채널이 닫히게 되어 내면에서 쌓인 분노가 한계선을 넘어가서 공황 장애로 자아가 문제점을 하소연하고 있다고 해석을 했다.

 치료자는 D씨가 2년 동안에 쌓여서 누적된 긴장을 풀어내면서 공황 장애가 사라진 것을 지적을 하면서 다시 6개월간 치료 계약을 하고 48 시간 동안 그 동안에 쌓인 긴장과 분노를 방출 시켜야 공황 장애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는 것을 지적을 하면서 2시간 동안 컨설팅을 끝낼 수 있었다.

 D씨는 치료자의 분석에 동의를 하면서 다시 48 시간의 심리치료를 재개하겠다고 약속을 하고 다음 주일부터 1주일에 1회 2시간씩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재 계약을 하겠다고 약속을 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D씨와 K 형님과의 대인관계 스타일이 분석이 되었다. 왜 D씨가 K 형님과의 관계가 처음에는 따뜻한 부모와 자녀 관계, 형님과 아우 관계에서 새디즘적이고 마소키즘적인 관계 즉 주인과 노예와 관계로 바뀌게 되었는지가 분석으로 드러나고 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